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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탐방]송파지점_ '웃으면 돼지' 유황삼겹살  
글쓴이 관리자

 

 [업장탐방]송파지점_ '웃으면 돼지' 유황삼겹살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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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미소가게’를 소개합니다!
미소가게에 대한 표
상호명 ‘웃으면 돼지’유황삼겹살 사업자대표 최재식
업종 음식 업 사업장 전화번호 02-413-9969
사업장 주소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62-5 1층
찾아가는 길(대중교통) 지하철 2호선 잠실역(송파구청) ‘방이동 먹자골목’ 안
주요메뉴 돼지고기 가격 2-3 만원대
주요상품 유황삼겹살 예약여부 가능
좌석수 80석 주차가능 여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가게의 자랑거리] 유황삼겹살의 장점 솥뚜껑의 비밀
* 유황삼겹살
장점
  • - 피를 맑게하는 올레인산 함유
  • - 불포화지방산 63.20% 포화지방산 36.80%
  • - 가열해도 돼지냄새가 없음
  • - 순하고 담백한 고기 맛
  • - 빠른 소화와 흡수
* 솥뚜껑
특징
  • - 장인이 구워낸 전통 솥뚜껑
  • - 타지 않고 고기의 육즙보존
  • - 오랫동안 따뜻한 온도유지
  • -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고기
  • - 고기의 고소함을 유지
| 찾아가는 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송파구청) 10번 출구 방이동 먹자골목 입구에서 도보 5분 거리 Tel) 02-413-9969

| 웃으면 돼지 _ 유황삼겹살 |

하나 둘 삼삼오오 맛집이 들어서면서 우리 이웃들의 먹거리 장터로 자리 잡은_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어디선가 코를 자극하는 돼지의 냄새가 본능적으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맛집이 생겼다는 소식을 접수하면, 장소를 불문하고 달려가는 저로서는 반갑고 또 신나는 정보라 돼지냄새를 따라 새로 생긴 맛집! 을 접수하러 직접 찾아나서 봅니다.

가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잠실 2호선 10번 출구로 나오셔서 구청건물을 지나면 신호등이 보입니다. 먹자골목을 알리는 간판이 보이면 신호등을 건너고 바로 만나게 되는 오른쪽 골목 (cafe7gram을 끼고) 으로 들어가신 다음, 직진하시다 보면 ‘안동국시’ 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시면 골목이 있구요. 그 골목을 따라 50m가량 들어가면 왼쪽 편에 만나게 되는 고기집. 간판 보이시나요? ‘웃으면 돼지’ 유황 삼겹살'

웃으면 돼지? 그럼 안 웃으면 나는 돼지가 안 될 수 있을까요 하하 그래도 웃어야죠. 웃다가 돼지가 되더라도 웃으면 되지요. 안될 일도 웃으면 되고 슬퍼도 웃으면 되고, 생각처럼 하면 다 되지요. 하하하-

일부러 늦은 점심시간을 맞춰 갔습니다. 여유 있는 마음으로 고기 맛을 음미하기 위해서지요.

우선 술집과 밥집이 몰려있는 이 일대를 생각해볼 때 근처에서는 보기 드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라 기분이 산뜻합니다. 마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들어 선 발걸음이라고 할까요?

메뉴판도 보입니다. 깔끔한 메뉴! 역시 돼지고기의 인기 있는 부위만을 엄선해 제공하고 있군요. 다양한 고기의 질감과 육즙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곳을 방문하기 전부터 제가 기대했던 것은 바로 이 집만의 자랑거리! ‘유황 삼겹살’ 이었는데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시나요?

자리에 앉고 보니 커다란 솥뚜껑이 식탁에 올라 있네요. 아 솥뚜껑에 구워먹는 유황삼겹살 이라니! 자체 고운 기름을 두르고 태어나, 유황에서 한번 새옷을 갈아입은 다음 넓디넓은 솥뚜껑 위에서 제 몸의 기름을 쪽 빼고, 수줍게 누워있을 담백하고 깔끔한 고기의 자태를 상상하니 아 침샘이 꿈틀거립니다!!! 자자! 대표음식 유황 삼겹살을 주문합니다. 3인분이요!!!

녹차먹인 돼지, 와인에 빠진 돼지, 콩 먹은 돼지, 제주 똥먹인 돼지..... 모든 종류의 돼지 맛을 제 몸으로 다 흡수해보았지만 이 유황삼겹살은 초면인지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경건하게 고기를 마주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고기가 제 손가락 보다 두껍습니다. 저 육질이 보이시나요? 향기와 소리를 전할 수 없음에 안타깝습니다. 저 푸짐한 양이 보이시나요? 사장오빠들 인물만 뛰어나신 줄 알았더니 마음 씀씀이까지 미스터코리아 감입니다. 음식은 역시 푸짐하고 고운 때깔이 우선이지요. 보기 좋은 돼지는 늘 그 맛도 풍성합니다. 경험주의적 시각에 입각한 주관적인 해석입니다만, 객관화 시킬 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훈훈한 사장님께서 직접 삼겹살을 곱게 익혀 주시네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으십니다.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차려진 상을 둘러볼까요.

고기와 함께 먹으면 깔끔한 묵사발, 파절임, 야채, 무쌈, 마늘, 고추 등등이 다소곳하게 대기 중입니다.

자 이렇게 저를 위해 곱게 기다리는 음식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맛있게 남김없이 먹는 것이 바로 음식에 대한 바른 자세이지요.

자 이제 경건한 유황삼겹살 시식의 순간입니다. 아! 여기서 잠깐!! 이곳만의 독특한 ‘쌈’ 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깻잎과 상추쌈이 좀 지겨우셨나요? 항상 돼지를 푸른 풀밭에 뉘여 놓는 것 같아 좀 미안하셨는지요? 자, 그래서 준비한 ‘돼지를 웃게 한 김쌈쌈’을 소개합니다! 먼저_ 김을 손바닥 위에 놓고, 촉촉한 무쌈 한 장을 올립니다. 잘 익은 따끈한 돼지를 올리고, 취향에 따라 김치 콩나물 마늘 고추를 넣고 한 쌈 잘 쌉니다.

자- 한 쌈 하실래예? “ 입안에 가득 퍼지는 담백하고 고소하고 순한 돼지의 살결이 스르르륵 녹아 사라집니다. 아아 이렇게 보낼 수는 없습니다!! 나는 그대의 순결한 살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언제나 먹는 순간은 ‘침묵이 금’ 입니다. 불판위에 놓인 저 고운 돼지의 자태를 보고 감히 어떤 말로 이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역시 금 같은 침묵으로 솥뚜껑을 깔끔히 비워냈습니다!

무거운 배를 부여잡고 한 숨 돌리고 있으니 아직 끝나지 않은 서비스! 가 있다는 사장님의 말씀! 모든 손님들에게 후식이 제공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얼음과 팥 우유 젤리가 어우러진 전통 ‘팥빙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아삭한 얼음과 달콤한 팥이 혀끝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유황고기로 호강한 입이 팥빙수로 그 정점을 찍습니다.

고기를 이토록 많이 먹었는데 느끼하거나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에 부담을 주는 기분이 전혀 없습니다! 아, 무슨 비법이 숨어있을까요? 그 이유가 좀 궁금했는데요. 유황돼지에는 우리 몸의 피를 맑게 하는 ‘올레인산’ 이 47%나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에 유익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63%’ 나 들어있어서 소화를 도와주는 것이지요. 불포화 지방산은 혈액이 덩어리지는 것을 방지하고 피 속에 중성지방을 낮추어주는 착한 지방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게다가, 돼지고기의 냄새 때문에 고기를 피하시는 분이라면 유황삼겹살을 적극 추천합니다! 냄새 없이 순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고기의 살결을 경험하시면 유레카-를 외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예로부터 집안행사나 마을 큰잔치가 있을 때, 커다란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잡아 동네사람 모두 함께 나눠먹는 넉넉함을 가졌습니다. 너, 나 보다 ‘우리’를 좋아했고, 함께 둘러앉아 먹고 마시는 식탁을 즐겼지요. 그러고 보면 돼지는 어느 부위 하나 헛것으로 쓰는 게 없습니다. 온 몸을 사람에게 주고 가는 돼지의 넉넉함이 새삼 고맙습니다. 맛있는 고기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고, 육신의 건강함도 채워 주니까요. 돼지는 그렇게 우리에게 나누고 베풀고 함께하며 행복하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문득, 엊그제 방문한 어느 가게 개업식에서 탁자위에 놓여있던 웃는 ‘돼지머리’가 떠오릅니다.

돼지가 왜 웃나요? 웃으면 돼지!!! 웃으면 됩니다. 웃고 살면 다 잘 될 겁니다. 오늘이 힘들어도 내일을 위해 웃어 봅니다. 모두 함께 웃으면 행복한 일만 가득 할 겁니다. 자, 오늘도 크게 한번 웃어볼까요? 하하하하 ㅡ

[ 2011 1103 방이동 먹자골목_ ‘웃으면 돼지’ 유황삼겹살 ]

 

 

 

( 2011년 11월 04일 16시 48분   조회:6837  추천:2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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